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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7:26

원고가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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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질식하겠다
자기도 소화하지 못하는 말들을
토악질 하듯이 뱉어낸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새벽 3시의 외로운 영혼들은
대체 무슨 잘못인가
























































2015.06.30 19:46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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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끝이 없고
배고픈게 너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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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인은 우수하다

면접을 보고, 사회생활을 하고, 인내하고, 성실하고.
성의 없는 대학생들보다 확실히 한단계 더 걸러진 사람들이다.


2. 책임은 내게 있다

성의 없는 어린 녀석들을 만나든지
뻔한 이야기만 쏟아내는 중년의 꼰대를 만나는지
자아도취에 빠진 애 어른을 만나든지

내가 머리 끄댕이를 끌고 가야한다
서로 뿌듯하게 느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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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해 할말이 있습니다.
내일 새벽에 적도록 하죠.




















2015.06.21 16:50

수면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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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들쑥날쑥

자꾸 새벽에 깨서 일을 하게 되니까

종일 피곤한 마음이 드는 것 같다



새벽에 원고를 고치고, 이런저런 작업을 하는데

과한 새벽 감수성에

불필요한 문장들을 나누면서 살아온 것 같아서. 후회가 많이 된다.

이젠 좀 건강하게, 그리고 또 느즈막히 일어나볼까 마음을 먹어봤더니만

7월부턴 본격적으로 6시 출근을 하라고 하니,

사는게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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