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시 언니들의 집중공세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어제 나를 죙일 묶어놨던 것은
프리챌에 있는
"크레파스"라는 오락이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번주 토요일 밤 10시
크레파스-채널1 방명/정기채팅-비밀번호 1000
한 방에 8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다들 거기서 만나자.
간단한 오락이긴 해도..이런 오락을 만들어낸 사람은 증말..천재라고 칭찬해주고 싶다.
자매들이 더 좋아할 만한.. 지극히 창조적인 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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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몸도 사실 좀 아프다. 감기 걸려서 약먹고 있고, 어제 밤에는 링겔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