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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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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시 언니들의 집중공세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어제 나를 죙일 묶어놨던 것은


프리챌에 있는


 


"크레파스"라는 오락이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번주 토요일 밤 10시


크레파스-채널1 방명/정기채팅-비밀번호 1000


 


한 방에 8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다들 거기서 만나자.


 


간단한 오락이긴 해도..이런 오락을 만들어낸 사람은 증말..천재라고 칭찬해주고 싶다.


자매들이 더 좋아할 만한.. 지극히 창조적인 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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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몸도 사실 좀 아프다. 감기 걸려서 약먹고 있고, 어제 밤에는 링겔 맞았다.


 


 


  • 김현준 2000.04.04 01:07
    형님 말씀 듣고 들어가봤는데...무신오락인지 당최모르겠던데요?
  • 박유진 2000.04.05 00:00
    나 들어가보진 못했는데 그것도 프리챌이 어디껄 표절한거래-_-~ 정말 프리챌 나빠!
  • 주성 2000.04.06 03:03
    하여간 재미는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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