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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1 00:00

화투를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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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 없이 음악을 듣고 싶을 때면


친구 두 놈을 불러다가


내 방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그냥 음악만 듣게 되면 감정에 취해버리기 때문에


힘들어서


우리 셋은 그냥 화투를 치고는 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참 좋습니다.


 


음.


오늘은 프리챌 고스톱에 태웅이와 효주를 불러다 놓고


화투를 쳤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목사님 금요 설교를 들었습니다.


www.jejadle.org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예수님만 드러나게 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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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통신을 깔았더니


설교도 듣고, 소문으로만 접했던 라디오 대학가도 처음으로 들어보았습니다.


참 좋더군요.


 


하지만, 음란물에 대한 유혹도 그만큼 심해지는게 솔직한 상황입니다.


중보해주세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꾸벅~)


 


  • 이은정 2000.04.02 00:00
    맞습니다..정말 예수님만 들어나게 살아야 합니다...믿음의 삶은 생각으로, 감정으로 사는 것도 아니고, 오직 말씀으로 사는 것이지만... 아주 간단한 진리이지만..체득하기는 어렵네요~^^
  • 이은정 2000.04.07 00:00
    앗...예수님만 드러나게..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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