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 없이 음악을 듣고 싶을 때면
친구 두 놈을 불러다가
내 방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그냥 음악만 듣게 되면 감정에 취해버리기 때문에
힘들어서
우리 셋은 그냥 화투를 치고는 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참 좋습니다.
음.
오늘은 프리챌 고스톱에 태웅이와 효주를 불러다 놓고
화투를 쳤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목사님 금요 설교를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예수님만 드러나게 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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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통신을 깔았더니
설교도 듣고, 소문으로만 접했던 라디오 대학가도 처음으로 들어보았습니다.
참 좋더군요.
하지만, 음란물에 대한 유혹도 그만큼 심해지는게 솔직한 상황입니다.
중보해주세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