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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17:27

올해의 남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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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카오톡 이모티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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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09:17

찰랑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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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찰랑찰랑 차오를 때가 있다.
수영장에 천천히 걸어들어갈 때
까치발을 들지 않으면 숨을 쉴수 없을 만큼 위태로울 때.

무난하게 살아온 마흔하나.
사무실엔 적도 없지만, 친구도 없다.




















2016.08.24 10:41

벼랑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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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5000피스 퍼즐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한조각 한조각 맞추기도 어렵다.
이건 그림도 아니고 쓸모도 의미도 없는 파편일뿐이지만.
나중에는 내가 맞춰온 조각들이 점점 힌트가 되면서 속도가 붙을 것이다.
이 새벽 영어숙제는 그런 무모한 노가다의 일종이다.
언젠가는 나도 그들처럼 작은 그림을 완성할 것이다.













2016.07.18 21:44

3줄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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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발견한,
일본의 3줄짜리 시 공모전

2016.07.1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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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에게 생각만큼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운명이 나에게 생각만큼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자연에게는 마음이 없어서
극적인 순간을 만들어낼 생각이
전혀없다는 것을 목도할 때


그렇게 40대의 시간이 눈앞에서 흘러갈 때

함께 잔인해져야 하는걸까
함께 망가져야 하는 걸까

그러면 그렇게 화가 좀 풀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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