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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도 오늘 그랬구나.


 


나도 오늘 그랬어요.


 


하루종일 사람에 둘러싸여 있었지만


 


버스에서 돌아오는데 허전하고 텅 빈 느낌


 


아주 피곤한 느낌


 


그래서 꿈도 나쁜 꿈을 꿨어요.


 


친한 친구랑 엄청 싸우고...


 


 또 택형이 자전거를 내가 타고 다니다가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참 기분이 가라앉지만


 


통일학교 오는 길에


 


소국이 예쁘게 담아져 있길래


 


후배한테 사달라고 졸라서


 


지금 열심히 들고 다니면서 향기맡고 있답니다.


 


 


오빠도 꽃 한 송이 들고


 


향기 맡아 보세요


 


참 자연스러운 세상.. 을 코 앞에서 경험하는 기분


 


하나님이 만든 원래 세상에서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정말 깊고 풍성했을거야..


 


믿고 사랑하고 배신하지 않고 서로 섬처럼 살지 않고


 


모두 엉키고 부대껴 좋아하고 맘껏 사랑하며 살았을거야..


 


그런 생각이 들어요. 꽃 향기를 맡으면


 


 


하나님은 참 예쁜 것을 많이도 두셨지요 이 세상에



2000.08.2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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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 들어온 사이에 많이 진행되었군...


네 소개 맘에 든다.


근디... 나 라디오 대학가 진행은 방학 때만 한다.


거기에서는 CCM 선곡을 담당하고 있을 뿐이다. 과한 칭찬, 고맙다. '전도유망한 청년'


근데, 아직 교제는 못하고 있다. 교제하는 것도 은사라는 생각이 든다. 은사...


 



2000.08.20 00:00

내가 아는 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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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한번도 못 먹어 봤다.


난 냉면이 싫다.


 


가입인사 끝!



2000.08.21 00:00

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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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냉면이 세상에 있었군...


나두 가입인사 끝.



2000.08.20 00:00

가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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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에 화제가 되었던 유천 형님의 커뮤니티에 드디어 가입합니다.


생각보다 회원수가 작은 것은 다 형님의 인기를 감추기 위해서 형이 가입하지 못하게 하신 것이겠지요.


아니면 첩보요원처럼 가입하지 않고 활동하게 하는 것인가요? ^^;;


 


하여튼 이렇게 가입인사를 합니다.


혹시 저를 모르실 분을 위해서...


전 고대 경영학과 99학번인 우준호 입니다. 아베프도 하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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