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아마 삼열간사님께 물어 봐야 할거다...


 


짜식...똥 귀한 줄을 모르다니....


 


우리의 이쁜 규한이가 황금색 똥을 싸야하는데 요즘 건강이 그리 좋지 않다고 해..


 


그래서 교회에서 하나님께 규한이가 건강한 황금 똥을 싸기를 기도했지...ㅋㅋ


 


승호야...


 


너도 어릴적 네 부모님은 네 똥을 걱정하고 계셨을게다...




Board Pagination Prev 1 ... 381 382 383 384 385 386 387 ... 468 Next
/ 468